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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인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줄 정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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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태수 작성일26-01-08 13:32 조회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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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에서 헌 신문지 이용할 곳이 많다고 함

 

부엌에서 채소를 싼다.

수납장 옷에 신문지를 넣어 통풍이 잘되게 함.

제사상 과일 등을 싼다 등등

 

그런데 헌 신문지 뭉치를 파는 곳이 없음.

나이 많은 부인들(서민)이 정보지를 몇 장씩 집에 가져가서 사용하는 것 같음.

 

정보지 회사에도 이 사실을 알고 있으나, 본다고 하면 막을 방법이 없다함.

솔직히 말해 전국적인 현상이 아닐까 함.

 

모 부인에게 그렇게 가져와서 사용하면 교회에서 말하는 도덕적인 죄를 저지르는 거고, 정보지 직원들이 알면 어떨까라고 말하니 묵묵부답. (‘물이 맑으면 고기가 안 산다고 속으로 생각?)

전에 신문보급소를 보면 오래전 신문을 무더기로 잔뜩 쌓아놓은 것을 보았음.

지금은 덜 하겠지만?

정보지 회사도 남는 신문을 매년 모아서 연말에 폐지로 판다 함.

신문보급소도 그럴 것임.

도로변 쓰레기 집합소에 헌 신문 뭉치를 한 아름을 묶어서 버린 것도 많이 봄.

 

대안-신문보급소 등에서 헌 신문을 무료, 또는 유료로 행정복합센터에 준다,

거기선 한 다발씩 묶어서 부인들에게 나눠줌. 무료나 유료.

뭉치로 버린 곳도 재활용했다고 느낄 것임.

한 사람이 많이 가져가는 걸 막는 방법도 연구.

이런 게 부인들에게 환영받는 작은 실용 민생!

정부에서는 좋은 개선이 되게 해주세요.

  

위와 같은 헌 신문이 불결하다고 사용을 꺼릴 수도 있으니,

신문 용지에 아무 인쇄를 하지 않고 한 뭉치씩 파는 걸 생각해 보세요. (새 상품 개발) - 이 신문용지를 행정복지센터에서 같이 팔거나, 지업사에서 판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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